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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의식의 단절을 통해 참을 수 없는 심리적 고통이나 압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도피수단으로 자살을 선택하기도 합니다.
자살을 유발하는 가장 큰 심리적 요인은 절망감입니다. 고통스러운 상황이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앞으로 더 악화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. 상담을 통해 절망적이라고 생각하는 고통스러운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강구하는 동시에 심리적 지지를 통해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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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해는 몸의 상처가 아닌 바로 마음의 상처입니다.
자살을 위해서 한 건 아니지만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을 한다는 건 정신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다는 신호입니다. 특히 청소년은 부정적인 감정이나 죄책감을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자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또한 심한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역설적으로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고자 자해를 하기도 합니다.
강렬한 고통을 통해 자신이 살아있다고 느끼는 것입니다.
자해는 초기부터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.
자해는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.
상담 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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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적인 죽음에 대한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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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매일 무가치감을 느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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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이 느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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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의 매일 지속되는 우울기분, 일상에 흥미나 즐거움이 없을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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